다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는 웅입니다.


복귀 첫번째 포스팅으로


맥스틸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은 tron G41모델입니다.


맥스틸 사용한지 1년이 넘어가면서


항상 맥스틸 페이스북에 건의했던 내용인

'상위 센서를 이용한 마우스를 내줬으면 좋겠다'라고

항상 건의했는데 


이번이 그 첫번째 프로젝트 인거같아서 기분좋네요!!!


그동안 g10 ,g20 을 사용하고 지금은 비록 라이벌95를 사용중이지만요....


그리고 드디어!!





 G41!!! G40의 형뻘 되는 스펙의 마우스 입니다.


맥스틸 마우스들의 독특한 마름모꼴의 포장상자!


나름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합니다.

(카메오 : 리얼포스 55균등, 한성무접점 55g)







그리고 마우스의 심장과도 같은 센서스펙!!!


픽스아트사의 3310센서가 들어갔습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그리고 맥스틸만의 또다른 아이덴티티

자석으로 되있는 덮개가 있죠.


예전에는 직접 그립을 잡아볼수 있게 되있는데

이제는 앞을 막아뒀네요??






이중씰로 개봉품 유무를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씰을 뜯고!!!


날렵하고 유한 본체의 모습이 나오네요!!






박스에는 마우스 본체와 사용설명서 딱 두장 들어있네요.


예전에는 테프론글라이더 여분이 들어있었던거같은데...






현재 사용중이었던 라이벌95와 같이 한번 찍어봤습니다.


g41이 라이벌95와 전체적인 크기는 비슷한데


몸통부위가 높에 올라와있어서 그립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g41은 오른손잡이용 마우스기때문에 더더욱 그립감이 좋은거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기본으로 깔아주고 시작해야한다는


포트 부분 금도금과 직조케이블, 그리고 노이즈방지 회로!







이제 맥스틸 사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봅시다.


뭐 여러 메뉴들이 있지만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가장 중요한


DPI 세팅 부분으로 들어가보죠.


DPI는 최대 5000까지 가능하고 세부적으로 50DPI씩 조절 가능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800DPI를 사용하는데 라이벌 95가 1000dpi 고정이라..


어쩔수없이 이것도 1000으로 고정합니다...







그리고 LED 설정!!!


뭐 이것저것 많은데

게임하는데 LED는 별 필요없으니깐요!!!


그리고 기본으로 세팅되어있는 LED 가 넘나 이쁩니다.





4가지의 이펙트가 있는거 같은데 그것은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실제 테스트 입니다.


요즘 핫한 오버워치에 접속하여 

제 주 캐릭터인 맥크리로 훈련장에 들어가서

끌어치기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맞네요?


그립감과 클릭감이 라이벌95와 달라서 그런지....


그래서 다시 라이벌95로 테스트해보면 무지 잘맞습니다.....


아직 새로운 마우스에 적응이 안되서 같으니 좀 적응 해보도록 해야겠네요!!!




총평 : 

LED가 진짜 미치도록 이쁘다


오른손잡이용 그립이라 그립감은 완전 좋지만 역시나 왼손분들은 사용하기 힘듦


드디어 맥스틸사에서 상위급 센서인 3310센서를 사용했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3310 센서를 사용하고 이정도 LED 효과가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넘치는 마우스가 될거같음.










안녕하세용


어느덧 전역하고 23살이 된 웅입니다.


예전에 아이팟 터치 사용할때 쓰던 블로그였다가 페이스북, 트위터에 빠져서 관리를 안했죠...


근데 이번 쿨앤조이(http://coolenjoy.net) 에서 특가이벤트를한 G20에 당첨되서 이렇게 사용기를 올립니다!


먼저 오늘 이렇게 택배가 왔네요!


역시나 정성스럽게 뽁뽁이가 칭칭 감겨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뽁뽁이를 벗기(?)면 또다시 비닐포장된 박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원래 사용하고있던 맥스틸 트론 G10 입니다.


보니깐 상자 스타일이 달라졌더군요. 원래는 G10 박스처럼 생겼는데 사다리꼴 모양으로 바꼈더군요. 그리고 무광박스에서 유광박스로!

개인적으로는 무광박스가 더 맨들맨들하고 좋았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오픈...?

오픈하는 방식도 아예 바꼈더군요... G10 박스는 원래 찍찍이 달려서 사진 위에 제품처럼 열수있게 되있는데


G20 박스는 보통 다른 기기들처럼 포장을 까야 나오네요 ㅠㅠㅠ


이것도 예전 박스가 멋있지만 단가가 내려간다면 이정도 쯤이야!!


그리고 박스 구성품으로 드라이버CD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G10/G20 형제들 다르게 생겨도 비슷하군요.


저 패드는 G10 예약판매때 사서 같이 딸려온거에용 아주 잘 사용하고있어요.


설명서에 적혀있는 정식스펙입니다!


G10의 아바고 3050센서보다 한단계위인 3090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G10 과 마찬가지로 USB 연결부분은 금도금!



느낌좋은(느낌) 벨크로찍찍이도 있고요



그리고 그립!!!!!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G10은 착 감기는 손맛, 그리고 G20은 핑거로 잡았을때 딱 안착되는 손맛! 그리고 무게는 더 가볍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원래 깔려있던 G10 드라이버와 호환이 될까 해서 실행해봤지만

역시나 인식을 못하는군요!



그래서 맥스틸홈페이지로 가서 드라이버 설치 후 실행시켰습니다.

기본적인건 G10과 같군요!



여기서 G10 과 다른점이 나옵니다.


G10은 폴링레이트를 마우스 자체에서 변경할수 있지만(물론 G20도 가능합니다만 조금 알아보기 힘듭니다)

G20은 드라이버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 500HZ로 되있어서 1000HZ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DPI나 가속 LED 색도 모두 여기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LED 숨쉬기 모드 동영상입니다. 제가 빨강색을 좋아해서 빨강으로 해놓고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하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가 주로하는 게임이 스타크래프트2,리그오브레전드, 디아블로3 인데요.

역시 마우스가 가장 중요한 게임이라 볼수있습니다.


일단 G10보다 가벼워서 손의 피로도가 적네요. 그렇다고 가볍다고 휙휙 날리고 흔들거리는건 아닙니다! 딱 안정감 있게 잡아주네요.


그리고 이런게임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제 주 그립방법이 핑거그립이 되어버렸는데


핑거그립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아주 손에 잘맞는 마우스체형인 것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 너무너무너무너무넘너무너ㅜ머눠뭐누머눠뭔(?) 만족스러운 마우스에요.


RTS나 AOS 장르 게임하시는분들은 꼭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상 웅이였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글 써놓고 블로그에 올려둔 사람들 보면 뭔가 답답해보이는...뭐 나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단지 자기 블로그 광고하려고 글 올리는 사람들보면 괜히 짜증나고. 내가 총 정리하고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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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랑 같이 와퍼 먹으러 갔음ㅋㅋㅋㅋ


다른 브랜드의 햄버거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맛과 크기!(수제햄버거 제외) 가격이 조금 쎄지만 가격값은 한다는거!(완전 광고잖아!)

세트 한번 먹으면 식욕좋은 고딩들도 배불러짐 ㅋㅋㅋㅋ
맨날맨날 먹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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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10시간동안에 사투끝에 결국 xp를 포기하고 리눅스 우분투로 갈아타기로 결심....

미국갔었을때 우분투 몇번 써봐서 아예 모르진 않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게 현실.

일단 터미널쪽은 iOS만지면서 모바일 터미널로 몇번 만나봤고 뭐 도스랑 비슷비슷.

뭐 점점 알아가면 되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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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동생이 게임한다고 컴퓨터 켜고 게임을 하는데

자꾸 어디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겁니다....그러더니 컴퓨터가 픽 꺼지네요.... 먼지때문인거같에서 시피유 쿨러 청소좀 해주고 다시 켜고 하는데 또 타는 냄새가 나네요...그리고 조금 컴퓨터 하다보니 또 꺼지고....

파워가 타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아예 켜지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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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쯤 리뷰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이어폰 리뷰는 처음이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제가 들은 그대로 리뷰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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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헌혈하러갔어요~!
헌혈의 집에서 지금 피가 부족하다고해서 ㅠㅠㅠ
갔더니 아이스크림도 주고 과자도 주고 음료도 주고!!!

근데 친구들이 신분증을 안가져와서 저만 헌혈했네요.


바늘 찌를때만 살짝 아프고 괜찮네요~~~

아 그리고 바늘 빼고 절대 문지르지 마세요 ㅠㅠ피멍듭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리고 헌혈하면 사은품을 주더군요! 이벤트로 cgv 영화티켓받아서 해리포터도 봤어요!....근데 해리포터 진짜 재미없어요....차라리 고양이를 볼걸!!!!

여러분도 헌혈해보세요~무섭지않아요!

아 꼭 신분증 가져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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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되면 리뷰 써보려고합니다!!

pl30이나 ke55정도 사려고했는데
ke55는 단종됬다네요...그리고 pl30은 짝꿍놈이 사버려서...좀 멋있는거 찾아보니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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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다시 안하던 운동을 시작하는데, 체력을 올리기위함도 있고 살찌지않는 체질인 나조차 생겨버린 뱃살을 빼기위함, 그리고 피서철을 위한 복근!
이 삼박자를 위해서 운동중이다.
고3이다보니 따로 헬스를 다니는건 무리라고 생각해서
집에서 운동중인데 줄넘기,여러 복근운동, 독서실다닐때 자전거 정도로 한다. 지금 4일정도 했는데 효과가 살짝 나오는듯하기도하고...
아무튼 힘들다...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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